
몇일전부터 간절히(?) 먹고 싶었던.. 달! 고! 나!
드디어 오늘~~ 배달이 왔다...ㅎㅎ
역시나 엄마한테 쓰잘때 없이 돈쓴다고 욕먹었지만..
그래도 기분은 좋고나~
어릴적에 동네 할머니가 천막치고 달고나 파셨었는데.. 하나에 100원..
연탄날로? 암틈 연탄불에다가 녹여먹던 그맛이.. 예술이였다..
직사각형의 하얀 석탕 같이 생긴게 몬가 했는데 주성분이 포도당이라고 한다..
설탕으로 한 뽑기보다 달고나가 훨씬 부드럽고 맛난듯..!!
암튼 오늘 예전 기억에 풍덩 빠졌쓰.. (어릴때가 정말 좋았지..ㅜㅜ)
< 출처 : 내계정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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